진행 완료 현장


강화군 문산리 국민주택 진행현장-(5) 단열재 시공현장 입니다.

세라하우징
2017-11-14

감나무 끝에 서리 맞은 까치밥 감이 매달린 모습이 어릴적 추억을 불러 이르기기에 충분한 정겨운 모습으로 다가 옵니다.

서리 맞은 연시감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느껴 지는듯한 강화군 문산리 국민형전원주택의 시공현장 입니다.

단열재 시공 작업전인 다락방의 모습입니다.

일층 내벽에 단열재가 꼼꼼하게 시공었고 창틀 작업도 진행 되었습니다.

 창틀 시공전 모습입니다.

 

외벽에 투습방수 필름인 타이백이 시공 되었습니다.

집옆 텃밭 감나무에 까치밥 으로 남긴 감이 매달려 있습니다.

우측에서본 주택의 모습으로 투습방수필름이 시공되어 다음공정이 진행될 준비중 입니다.

요증 한창 김장을 하는 시기라 한참 배추 수확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공정순서에 맞추어 차근차근 공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입구 쪽에서 바라본 주택의 모습입니다.

아직 시공전인 석고보드며, 창틀이며 창문등 주택 자재가 마당에 하나 가득히 대기중인 모습입니다.